치매 노인네들이랑 하루종일 있어야하는것부터 생지옥인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설령 개인실있다해도 밖에 나갈일있으면 나갈때마다 노친네들 냄새 + 똥 냄새 은은히 나는거 맡아야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특유의 그 병원 냄새 + 좆같은 병동 분위기 ㅋㅋㅋ 걍 요양원은 실근 0분이어도 노친네들 한번이라도 마주쳐야하는 순간부터 헬무지 입갤임 ㅋㅋ
빨리 재지정해서 다행이지 거기 계속 있었다간 니미 십 정신병걸려서 자살했을수도ㅋㅋ
아래 짤은 치매전문요양원 첫 출근 당시에 내 심경 및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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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복지에서 꿀 소리 나올려면 실근 짧은 건 당연하고 실근 끝나고 개인실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거 정돈 돼야하는데 사실상 불가능
그레서 재지정 어디로 함?
아 글 잘못 읽었네 그래도 개인실 있는 복지면 ㅆㅅㅌㅊ긴 함 없는 곳이 태반
나는 우리 동네 동사무소로 재지정함. 운좋게 행정 자리가 비어서 바로 보내줬음. 복지가 실근이 적어도 좆같은 이유가 파편근무때문에 그럼 ㅋㅋ 요양원은 기관 특성상 아침에 노인네들 등영해야해서 그거 케어하고 점심 전에 간식차 가져와야하고 점심에 밥차 오후에 또 이거 반복하고 집갈때 송영해야함 개지랄 좆같은 요양원 시1발 - dc App
노인네들 보다가 재지정 해보면 그냥 노인네+저능아 사복/요복들이랑 같이 있다는 것부터가 정신병걸리는 짓이라는걸 깨달음
복지에서 행정으로 재지정 하려면 어떻게 해야함?
정신과 or 질병 or 이사 재지정하거나 아니면 복지에 자리가 없고 지공 소방서 이런 곳도 자리없는데 행정에 자리가 생겼다? 이러면 행정 갈 수 있음 다만 확률이 낮지 매우 - dc App
할머니들이랑 대화하는거 재밌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