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시작전에 그 상황과 대화를 표현하기위해 대본 식으로 써
내려 가는 부분이 있으므로 양해 부탁바람 ㅇㅇ....
평소에 아동센터 내 에서도 싸가지없고 개기기만 하는 여자애 몇명이 있음
(센터도 잘 안오고 밥쳐먹을때만 와서 밥먹고 춤추다감)
보통 5~6 명이서 몰려다님
(무리중에 몇명은 이번 여름때까지 구
구단도 못외운걸로 기억함, 경계선 지능장애 의심됨 ㄹㅇ)
이때도 평소처럼 저녁 식사시간이 지나고 내부 청소가 끝난 후에
음식물 쓰레기나 박스 쓰레기 같은거 버리러 나갔다가 담배피고
들어올 생각에 들썩들썩 거리면서 문을열고 나가는 중이였음
문을열고 나가니 3층과 4층 계단 사이 공간에 초등학생 여자 남자
합해서 한 10~15명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장난치고있음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인대 5층은 교회
4층이 아동센터 3층은 애들 외부강사 수업(?) 할때 쓰는공간이랑 일반 상가로 쓰이고있음)
평소에도 교회 집사님(?) 아드님 한분 따님 한분 이서 청소를 함
남자는분은 모르겠고 여자분은 지능에 장애가 있음, 실제나이는 20대후반? 정도로 추정됨 (지능은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되는거같음)
이때도 여성분이 대걸레로 복도를 닦고 있는대 어디선가 애들 목소리가 들임(사람새끼들로 안보고 있으니 병신들 이란 표현을 쓰겠음)
병신들: 언니 춤춰봐요!!!
청소하는 여성분: 어?! ...어...헤...헤헤..헤헿...
여기서부터 1차로 빡침, 뒤에서 센터에 다니지도 않은 초등학생 남자애들이 낄낄거리는 소리가 들림
이상함을 감지하고 고개 내밀고 봤더니
청소하는 여성분이 옥상층 계단부터 닦고 내려오느라 병신들이 길을 비쳐줘야 청소를 할수있음
이때는 애들이 뭣 모르고 장난치는구나 생각하고 평소처럼 말함
나: 얘들아 너네 거기 모여있으면 시끄럽고 청소도 못하니까 내려가.
직접 쳐다보고 있을땐 쭈뼛쭈뼛 거리면서 아무말 안하길래 뒤돌
아서 문 살짝 열고 사모님함테 애들때매 청소 못하고 있다고 말함
애들 한번 쳐다보고 몇명 움직이길래
뒤돌아서 들어가려고 할때 욕이 들림
병신들: 뭐야 씨발,저새낀 뭐야?,존나 싸가지 없네
등등 여러명이서 온갖 욕설을 함 이때 2차로 빡침
결국 다시 뒤돌아서 큰소리로 쎄게 말함
나: 야! 니들 할말있으면 직접 올라와서 말해! 내앞에 와서 말할수 있어?!! 어?!! (나는 4층 병신들은 3층 4층 사이에 있음)
(적막 2초)
나:꿍시렁 대지말고 청소하게 나가!!
이때 청소하는 여성분이 호응함
여성분: 마죠마죠~! 나 청소 해야됭~~!
(아까 말했듯이 지능에 장애가 있음...)
병신들이 입닥치고 있길래 다시 뒤돌아서 문 열고 들어간다음 문을 닫으니까 말소리가 들림
애들이 내 욕 하는건가 싶었는대 아니였음..
병신들 : 아 춤춰달라고요!! 퀸카! 빨리!!(몇명이서 보채고 몇명이서 존나 빠갬)
결국 또 문열고 나가서 몸 반정도 내밀고 쳐다봄
병신들은 나 한번 흝겨보고 무시하면서 청소하는 여성분에게 다시 쏘아붙힘
병신들: 아니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던가 저새끼는 왜부르는대요!
존나 어이없네, 아 걍 가자 씨발, 야 또 야린다,좆같이 생겼다,
등등 여러명이서 이런 대화를 또 엄청 하면서 끝까지 그사람보고 춤추라고 강요함
이때 ..... 진짜 생각 없이 육성으로 소리를 질러버림...
여성분은 항상 멍청하다고 할정도로 웃고만 있음....
넘어져도 웃고 애들이 못생겼다 해도 웃고 청소할때도 웃고 쓰레
기 버릴때 썩은내가 나도 웃으면서 히유 냄섀 마니 난다~ 라고 말하고 넘김
난 이사람이 안웃고 있는건 본적이 없음...
(교회 사람이라 아이들 없는 시간대에 목사님(시설장), 이나 사모님 등등 다른분들이랑 대화하는것도 자주 보고 센터에 몇주정도 나온적이 있음, 공익 이제 1년 6개월 차라 엄청 많이 마주침 착하고 좋은사람인것도 알고있음)
그래던 사람이.....들고있던 대걸레 들고
어찌할줄 몰라하며 우왕좌왕 하는 그. 그 몸짓(?),굳어있는 표정,
그상태로 하는말이라곤 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 무한반복.....
앞에서 지랄이란 지랄은 다하고 있으니...
성인 되고 난 이후로 (99년생)
이렇게 목 찢어져라 소리쳐본적이 없었음...
그사람 행동 , 표정 , 말 이게 직접 눈앞에서 입력이 되니까
척추반응으로다가 욕이 나와버림
야이 ㅂㅅ같은새끼들아!!!! ㅆㅂ ㅈ같이 굴지말고 꺼지라고!!!
요정도...?
이때 딱 정신 차려짐
아...ㅈ됬다..싶었음
끝까지 애새끼들이 지들끼리 뭉쳐있으니까
병신들: 왜 욕해요??! 욕하면 안돼는대?
씨발 우리도 욕래도 돼요?
미친사람인가봐..
싸가지 존나없네
이런 말을 또 엄청해댐
청소하는 여성분 보고 나오라하고
사모님 부름...
끝까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까지
병신들: 왜 욕하는대요!!!
저희도 욕들으면 기분 나쁘거든요!!
사과하세요!!!
ㅇㅈㄹ 하길래
나: 니들 마음대로 씨부려라
병신들 중 1명: 씨부려요?! 그것도 욕이거든요?!!
옆에서 사모님은 애들아 괜찮아 괜찮아 ㅇㅈㄹ ㅋㅋ
데체 뭐가 괜찮다는거냐....
....... 말이 안통하겠구나 싶어서
무시하고 쓰레기 갇다버리고 담배피면서 화 식히고
센터 들어가니 애들 이미 다 사라져있었음
6시 조금 넘었을때 일찍 퇴근하라길래
주섬주섬 짐 챙겨서 나가는 중에 사모한테 말함
나:사모님, 제가 너무 흥분해서 역한건 맏는대요
방금 애들이 한짓은
말을 끊어버리더니
사모: 아니,아니,아니, 선생님! 선생님은 제발좀 목소리를 낮혀야되! 애들도 달래서 말하면 다 알아 들어요~
나: 에?! 누가 보면 제가 냅다 욕부터 한줄 알겠어요?!
사모: 쌤!! 한건 사실이잖아!!
그리고! 애들도 예전에 몇번씩 그러면서 놀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몇번씩??
알면서도 방치한거보다
아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길래 애들 편을 그리 드는지 이해가 안됬음
......결국 사모 하는말도 중간에 무시하고 아무말없이 나왔음
예전에도 사모랑 몇번씩 싸우고 근무지 변경 하니 마니 하면서 서로 불편한 상황에서 또 이런일이 생겨버림
우리 센터에 다 이런애들만 있는건 아님
공부하기싫다고 땡깡부리고 찡찡대는 귀여운 애들이 대부분임
집가서 혼자 생각 많이해봤는대
난 이제 십몇년 뒤에 저런애들이 중심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살 자신이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딱히 센터를 바꾸고 십다던가 그런 생각은 안들음
여태까지 이렇게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내가 나가더라도 계속해서 운영 해갈텐대
내가 뭔 참견을 하냐마는
최소한 센터 내 규율에 어긋나는 일은 몰라도
근본적으로 제3자가 봤을때 도덕적으로 잘못된건
바로잡아야 하는건 아니냐.
이건 뉴스 썸네일로 어그로 존나 끌림
"초등생 집단이 지능장애 20대 여성에게 춤을 강요하며 비웃음 "
대충 이런 텍스트로다가...
결국 내가 과민반응하고 내가 이상한놈 됬는대
이게 맏는거냐
이 위에 글은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합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질문이나 이메일 이라도 적어놔라
사실확인이나 단순 궁금증 같은 문의 오면
응할 생각 있음
내용 수정이나 변질이 없는경우
링크 스샷 복붙 등등 내용 함축 관계없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내려 가는 부분이 있으므로 양해 부탁바람 ㅇㅇ....
평소에 아동센터 내 에서도 싸가지없고 개기기만 하는 여자애 몇명이 있음
(센터도 잘 안오고 밥쳐먹을때만 와서 밥먹고 춤추다감)
보통 5~6 명이서 몰려다님
(무리중에 몇명은 이번 여름때까지 구
구단도 못외운걸로 기억함, 경계선 지능장애 의심됨 ㄹㅇ)
이때도 평소처럼 저녁 식사시간이 지나고 내부 청소가 끝난 후에
음식물 쓰레기나 박스 쓰레기 같은거 버리러 나갔다가 담배피고
들어올 생각에 들썩들썩 거리면서 문을열고 나가는 중이였음
문을열고 나가니 3층과 4층 계단 사이 공간에 초등학생 여자 남자
합해서 한 10~15명이 시끄럽게 떠들면서 장난치고있음
(교회에서 운영하는 아동센터인대 5층은 교회
4층이 아동센터 3층은 애들 외부강사 수업(?) 할때 쓰는공간이랑 일반 상가로 쓰이고있음)
평소에도 교회 집사님(?) 아드님 한분 따님 한분 이서 청소를 함
남자는분은 모르겠고 여자분은 지능에 장애가 있음, 실제나이는 20대후반? 정도로 추정됨 (지능은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되는거같음)
이때도 여성분이 대걸레로 복도를 닦고 있는대 어디선가 애들 목소리가 들임(사람새끼들로 안보고 있으니 병신들 이란 표현을 쓰겠음)
병신들: 언니 춤춰봐요!!!
청소하는 여성분: 어?! ...어...헤...헤헤..헤헿...
여기서부터 1차로 빡침, 뒤에서 센터에 다니지도 않은 초등학생 남자애들이 낄낄거리는 소리가 들림
이상함을 감지하고 고개 내밀고 봤더니
청소하는 여성분이 옥상층 계단부터 닦고 내려오느라 병신들이 길을 비쳐줘야 청소를 할수있음
이때는 애들이 뭣 모르고 장난치는구나 생각하고 평소처럼 말함
나: 얘들아 너네 거기 모여있으면 시끄럽고 청소도 못하니까 내려가.
직접 쳐다보고 있을땐 쭈뼛쭈뼛 거리면서 아무말 안하길래 뒤돌
아서 문 살짝 열고 사모님함테 애들때매 청소 못하고 있다고 말함
애들 한번 쳐다보고 몇명 움직이길래
뒤돌아서 들어가려고 할때 욕이 들림
병신들: 뭐야 씨발,저새낀 뭐야?,존나 싸가지 없네
등등 여러명이서 온갖 욕설을 함 이때 2차로 빡침
결국 다시 뒤돌아서 큰소리로 쎄게 말함
나: 야! 니들 할말있으면 직접 올라와서 말해! 내앞에 와서 말할수 있어?!! 어?!! (나는 4층 병신들은 3층 4층 사이에 있음)
(적막 2초)
나:꿍시렁 대지말고 청소하게 나가!!
이때 청소하는 여성분이 호응함
여성분: 마죠마죠~! 나 청소 해야됭~~!
(아까 말했듯이 지능에 장애가 있음...)
병신들이 입닥치고 있길래 다시 뒤돌아서 문 열고 들어간다음 문을 닫으니까 말소리가 들림
애들이 내 욕 하는건가 싶었는대 아니였음..
병신들 : 아 춤춰달라고요!! 퀸카! 빨리!!(몇명이서 보채고 몇명이서 존나 빠갬)
결국 또 문열고 나가서 몸 반정도 내밀고 쳐다봄
병신들은 나 한번 흝겨보고 무시하면서 청소하는 여성분에게 다시 쏘아붙힘
병신들: 아니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던가 저새끼는 왜부르는대요!
존나 어이없네, 아 걍 가자 씨발, 야 또 야린다,좆같이 생겼다,
등등 여러명이서 이런 대화를 또 엄청 하면서 끝까지 그사람보고 춤추라고 강요함
이때 ..... 진짜 생각 없이 육성으로 소리를 질러버림...
여성분은 항상 멍청하다고 할정도로 웃고만 있음....
넘어져도 웃고 애들이 못생겼다 해도 웃고 청소할때도 웃고 쓰레
기 버릴때 썩은내가 나도 웃으면서 히유 냄섀 마니 난다~ 라고 말하고 넘김
난 이사람이 안웃고 있는건 본적이 없음...
(교회 사람이라 아이들 없는 시간대에 목사님(시설장), 이나 사모님 등등 다른분들이랑 대화하는것도 자주 보고 센터에 몇주정도 나온적이 있음, 공익 이제 1년 6개월 차라 엄청 많이 마주침 착하고 좋은사람인것도 알고있음)
그래던 사람이.....들고있던 대걸레 들고
어찌할줄 몰라하며 우왕좌왕 하는 그. 그 몸짓(?),굳어있는 표정,
그상태로 하는말이라곤 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청소해야되는대..... 무한반복.....
앞에서 지랄이란 지랄은 다하고 있으니...
성인 되고 난 이후로 (99년생)
이렇게 목 찢어져라 소리쳐본적이 없었음...
그사람 행동 , 표정 , 말 이게 직접 눈앞에서 입력이 되니까
척추반응으로다가 욕이 나와버림
야이 ㅂㅅ같은새끼들아!!!! ㅆㅂ ㅈ같이 굴지말고 꺼지라고!!!
요정도...?
이때 딱 정신 차려짐
아...ㅈ됬다..싶었음
끝까지 애새끼들이 지들끼리 뭉쳐있으니까
병신들: 왜 욕해요??! 욕하면 안돼는대?
씨발 우리도 욕래도 돼요?
미친사람인가봐..
싸가지 존나없네
이런 말을 또 엄청해댐
청소하는 여성분 보고 나오라하고
사모님 부름...
끝까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까지
병신들: 왜 욕하는대요!!!
저희도 욕들으면 기분 나쁘거든요!!
사과하세요!!!
ㅇㅈㄹ 하길래
나: 니들 마음대로 씨부려라
병신들 중 1명: 씨부려요?! 그것도 욕이거든요?!!
옆에서 사모님은 애들아 괜찮아 괜찮아 ㅇㅈㄹ ㅋㅋ
데체 뭐가 괜찮다는거냐....
....... 말이 안통하겠구나 싶어서
무시하고 쓰레기 갇다버리고 담배피면서 화 식히고
센터 들어가니 애들 이미 다 사라져있었음
6시 조금 넘었을때 일찍 퇴근하라길래
주섬주섬 짐 챙겨서 나가는 중에 사모한테 말함
나:사모님, 제가 너무 흥분해서 역한건 맏는대요
방금 애들이 한짓은
말을 끊어버리더니
사모: 아니,아니,아니, 선생님! 선생님은 제발좀 목소리를 낮혀야되! 애들도 달래서 말하면 다 알아 들어요~
나: 에?! 누가 보면 제가 냅다 욕부터 한줄 알겠어요?!
사모: 쌤!! 한건 사실이잖아!!
그리고! 애들도 예전에 몇번씩 그러면서 놀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도 몇번씩??
알면서도 방치한거보다
아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길래 애들 편을 그리 드는지 이해가 안됬음
......결국 사모 하는말도 중간에 무시하고 아무말없이 나왔음
예전에도 사모랑 몇번씩 싸우고 근무지 변경 하니 마니 하면서 서로 불편한 상황에서 또 이런일이 생겨버림
우리 센터에 다 이런애들만 있는건 아님
공부하기싫다고 땡깡부리고 찡찡대는 귀여운 애들이 대부분임
집가서 혼자 생각 많이해봤는대
난 이제 십몇년 뒤에 저런애들이 중심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살 자신이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딱히 센터를 바꾸고 십다던가 그런 생각은 안들음
여태까지 이렇게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내가 나가더라도 계속해서 운영 해갈텐대
내가 뭔 참견을 하냐마는
최소한 센터 내 규율에 어긋나는 일은 몰라도
근본적으로 제3자가 봤을때 도덕적으로 잘못된건
바로잡아야 하는건 아니냐.
이건 뉴스 썸네일로 어그로 존나 끌림
"초등생 집단이 지능장애 20대 여성에게 춤을 강요하며 비웃음 "
대충 이런 텍스트로다가...
결국 내가 과민반응하고 내가 이상한놈 됬는대
이게 맏는거냐
이 위에 글은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맹세합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질문이나 이메일 이라도 적어놔라
사실확인이나 단순 궁금증 같은 문의 오면
응할 생각 있음
내용 수정이나 변질이 없는경우
링크 스샷 복붙 등등 내용 함축 관계없이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건 본성을 떠나 그냥 싹수가 노란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에 나오는 촉법이들 있지? 저지랄한 새끼가 나이처먹고 그지랄한거임
얘도 짐승이노 그냥
야발...내가 너무 깨끗한 삶을 살아온건가....
존나패고 범공돼라걍
어차피 촉법인데 뭐 어쩌겠음 나라가 ㅈ같은디
그래도 행동하는 공붕이는 대단하노
ㅉㅉ 촉법 남자애 꼬셔서 복수했어야지
이 병신같은 나라는 백날 애새끼들이 저래도 처벌할 생각이 없음 ㅋㅋ 그 사모라는 인간도 괜히 건드리면 지 귀찮으니까 그지랄하는거고 ㅋㅋㅋ 거기서 최선은 그냥 못 본척 하고 지나가는게 최선이다. 너 이제 괜히 그 병신 잼민이들한테 그래서 앞으로 너까지 싸묶어서 지랄할수도 있음 진짜 다 죽여패고 감옥갈거 아니면 그런 애새끼들이랑 상종을 하면 안 됨 어쩔 수 없음 이게 좆한민국인걸
됬->됐
참아라 걍 그런애새끼들 상대해봤자 너만피곤함 - dc App
아센이 애초에 씹흙수저 아니면 부모가 방치하는 애새끼들 다니는 곳인데 도대체 뭘 기대한거냐
원래 아센은 애미없는 하층민 애들 모아놓은 수용손데 왜 사람만드려고하노 ㅋㅋ
부모 있는 고아원이라는 말이 딱이노
그러다가 아동학대로 ㅈ된다 - dc App
얼마나 ㅈ밥으로 보였으면 애새끼들도 ㅈ으로 보냐ㅋㅋㅋ
내윗윗 선임도 비슷한일 겪었다는데 결국 불화로 재지정갔다더라 그냥 너도 사려라 요즘 세상이 ㅈ같아서 ㅋㅋ
비추 왤캐많냐??? 이건 개 좆같은일인데
비추주작기임
예쁨?
비추 벅히는거 주작이라 생각하고 박는거냐?
https://m.dcinside.com/board/gongik_new/2923994 이 글 읽어보셈 비추 이래서 박히는거
너 글 잘 쓴다. 소설 써볼 생각 없냐?
http://cm0101175cm.btoys.kr/?/etc/evt_calendar_2024.php 야짤 달력 배달왔습니다~
글쓴이 참 순수하네ㅋㅋㅋ 저런애들은 전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다 있음. 외지 아이슬란드에도 있고 선진국 미국에도, 영국에도, 일본에도, 독일에도 다 있음 하지만 확실한건 저런 모지리들보다 정상인이 훨씬 많기때문에 별로 큰 문제가 되진 않음. 애초에 정상인들은 일상속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모지리들만 깽판치고 다니기에 모지리들만 있는것처럼 보일순 있음
한국에 미래는 역시 답이없다.. 이글에 비추박히는거까지 완벽하노 ㅋㅋ
이츠모 하토 도키도키 ~
굳이 모지리 소수를 바로잡으려고 하지 않아도 됨 걔넨 냅두면 나중에 법이 심판하든 정의가 심판하든 자본주의의 현실이 심판하든 알아서 나락가게 돼있는 구조임. 글쓴이가 너무 눈앞에 있는것만 보고 감정적으로 행동한듯하다ㅋㅋ
그리고 그런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건 공익인 너가 할일이 아니라 경찰이 할일임 너도 봐봐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라 너도모르게 욕설이 나가서 문제해결도 못하고 감정만 상하고 끝났잖아ㅋㅋ 다음엔 그런상황이 오면 걍 경찰에 신고하고 올때까지 잡아놓고 인계한다음에 갈길가면 됨
주작
애초에 아센다니는 교육 덜받은 애들가지고 일반화하고 거기에 감정컨트롤 못해서 욕박은것도 좋아보이진 않는다
다 좆까고 청소부한테 너 좋아해서 그런거라고 말해라
사생아 고아련들이라 가정교육 못받아서 그런다 내가 ㅅㅂ 소년보호관찰쪽 해봐서 아는데 그런 씹련들 다 총살해야함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 너도 고생많구나 힘내 .. 착한일한거 맞으니까 꼭 복받길바라.. - dc App
착한 장애인은 괴롭히면 안되지 - dc App
그니까 복지에 공익 쓰는거부터가 잘못이라니까ㅋㅋ 복지사들도 못버티는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