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정공인데 총 잡으면 자살할거라고 총 연결하는 쇠줄 끊을거라고 니퍼랑 줄톱 알아보더라 그래서 "넌 어차피 군사훈련교육제외 대상이라 훈련소 안가잖아" 하니까 "아..." 하고 탄식 하더라 안도의 한숨 뭐 그런거냐
정공들 백이면 백 그지랄하던데 못한다고 알려줘도 걍 개발광들함
템플릿이 총기난사 아니면 너 기습돼공이지 시전이였던가
정공이여도 참 잔머리는 잘들 돌아감
정공을 싸잡아 비하하는건 좋지 못한 태도야 애초에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 돼공이든 평공이든 비슷할걸
나 여기 공익 대기시절부터 소해까지 했는데 돼공애들 컨셉아니면 진심으로 여기서 분탕치면서 날뛴적 한번도 없음
컨셉도 다 윾쾌했지
공갤 문학이 왜 대부분 돼공이겠냐
내가 글을 잘못 썼네 이미 공익 받은 애들 말고 애매한 평발 애매한 돼지들은 지들 군대간다고 하면 총기난사 할거라고 한단 소리였어
정공 친구로 두면 안무섭냐 나중에 니나 니가족한테도 해코지하도도 남을놈일텐데
딱히?
이쉨 사람무서운줄 모르네 조심해라 정공은 언제 돌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암걸린사람도 어떻게해서든 끌고가는 나라에서 정신질환으로 공익으로 빠질정도면 보통내기가 아니라는거임ㄷㄷ;
유일하게 컷이 낮아진게 정공임 ㅇㅇ
괜히 깝치는거임ㅋㅋ내가 정공인데 잘 앎
ㄹㅇㅋㅋ 실행능력 ㅈ도없음
오 나도 정공인데 맨날 같은 생각함
꼭 면제나 정공이 전쟁 징집 걱정은 존나게하더라ㅋㅋ.. 전쟁나도 시키지도 않을거같은데;
진짜 죽을 놈은 자기 입으로 말 안함
정보)자살자의 85%이상은 자살하기 전 본인 입으로 '죽고싶다.' '자살하고 싶다.'등의 이야기를 한다
정공=저지능장애
안전줄 그냥 손으로 뺐다꼈다 할수있는데 사회 사격장처럼 쇠사슬이랑 총이랑 일체형으로 붙어있는줄 알았나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