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32이고 약 계속먹어서 일상생활 지장은없음


아빌리파이? 이거 젤작은거 한알이랑 데파킨 젤작은거 한알


딱 2알먹음 하루에 아침 한번 ㅇㅇ


기사자격증 따서 지금 건물 전기안전관리자 일함..


여튼 중2때까지 스트레스 많이받고 자람 가정내에서 그러다보니 맨날 우울햇던거같음 평소에


양쪽 부모 다 있긴한데 지금도 ㅇㅇ


울엄빠가 둘다 늦게 공먼된 케이스라서 어릴때 박봉시달리는바람에 돈문제로 자주 싸우심


그 중간에 껴서 나도 피봄 맨날


처음 발병했는데 내가 정말 믿고 따랐던 선생님이 한분 계셨음 사회선생님 남자분이셨는데


난 나름 내가 사회 좋아하는 과목이고 시험도 맨날 잘봐서 그선생님 수업시간 기다리던 입장인데


발병한 후에 나한테 하는행동보고 진짜 죽고싶더라


그리고 애미년도 사람 병신취급하고 지랄하고


애비도 한번은 친지들이 보러왔는데 아프다니까...


애비 새기가 하는말이 남부럽지않게 해줬는데 아무이유없이 정신병걸려서 삐꾸됫다 정확히 이래말함


그때 기억 좆같이 남아있어서 아직도 내맘한군데에 좆같은 기억임 ㅇㅇ


지금 혼자사는데 가끔 집가서 만나면 내기분 거슬리게하면 좆지랄박음 ㅇㅇ


그리고 어릴때 애비새기가 맨날 체벌 심하게 가해서 주먹으로도 때리고 이래가지고


존나 싫고 죽고싶었는데 고3때 힘좀 붙은상태인데 나도


방학 마지막날에 친구랑 게임 새벽까지 한다고 눈탱이 때려서 피줄줄나게 만들더라고

(친구가 맞아서 눈탱이 피줄줄나는거보고 바로집가버림)

(다음날 학교에서 눈깔때매 개망신당함)


눈알돌아서 애비 아구창 존나돌림담에 어금니 2대 부러트리니까 그담부터 손안댐


근데 존나웃긴게 지가 어릴때 좆나 팬건 생각못하고 내가 다음에 또 위협하니까 경찰불를거다 ㅇㅈㄹ하는게 좆나 배째더라 ㅋㅋ


그리고 애미년도 본가 갔는데 지랄하거나 잔소리하면 바로 씹쌍욕 박아버리고 주먹으로 어깨 존나때림 ㅇㅇ 근데 난 죄책감없음 ㅋㅋ


이시발련들이 이래길러서 이래된거라고생각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