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4급으로 공익 입갤한 게이인데.(7급으로 빠꾸 1번받아서 6개월 시간버리고,2번째에 4급뜸)
2번째 신검받았을때,정신과 군의관이 엄청 불친절했음.
나한테 반말은 기본 이었고..
내가 그때 폐쇄병동 퇴원한지 얼마 안되었고,정신과 약들 잔뜩 먹고 있었거든.약기운에 발음 꼬이고 다리가 살짝 떨렸는데..
왜 입원했냐고 말하길래,내가 뭐때문에 힘들었고 입원할때 무슨일이 있었고 말하니까..
군의관이 나한테 '너 낮술하고 왔냐? 얘기하는게 왜 그래? 그리고 일부러 다리 떠는거 다 아니까 그만해라'(이런식으로 군대 안가려고 한 게이들 많아서 그런듯)
정말 기분나빴음.근데 내가 맞받아치면 7급줘서 또 6개월정도 시간버릴까봐 참았음.
내가 제출한 의사소견서 다 본 다음에,상당히 귀찮다는듯이 저쪽 가라는 손가락질 하면서 '야 저리가'이럼.
진짜 기분나쁘네
ㄹㅇ
부산돈데ㅋㅋ
진지하게 이 글 세번넘게 봄
나 한 열번은 본듯 이것도 꾸준글임 ㅋㅋ
감히 의사한테
그럴땐 '니가 뭘 알아!' 라면서 모니터 잡고 내던졌어야지 그럼 5급받았을듯
군의관 시발 새끼들 싸가지 존나 없는건 유명하다 게이야
그니까 의사 파업하는거ㅈ돼야됨
의정부는 의사도 공익도 ㅈㄴ 친절하던데
인천은 가라도 존나 침 BMI 면제 없어지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5급을 4급으로 만든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