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egye.com/view/20230410511050[단독] 혹한기 적응 훈련 중 병사 사망, 부대 지휘관 형사 책임 안 묻는다지난 1월 혹한기 적응 훈련 중 사망한 최민서 일병 사건을 수사한 군과 경찰이 부대 지휘관들에게 형사 책임을 묻지 않고 자체 징계하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유족들은 이의를 제기하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10일 세계일보의 취재를 종합하면 수사당국은 강원도 태백의 육군 제36보병...m.segye.com혹한기 적응 훈련 중 병사 사망, 부대 지휘관 형사 책임 안 묻는다유가족들이 당하기만 해야하는 더러운 체제를 고집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