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퇴근할때마다 창고잠그고 가라고 담당자가 존나구박해서
그냥 생각없이 잠그고 퇴근때렷는데
안에 여공뭔 잇엇다더라
퇴근시간이라 사람도없고 안에서 날밤 깔뻔햇는데 경비아저씨가 열어줫다고함 ㄲㅂ
이거말고도 원본서류 모르고 파쇄한거랑(여공뭔이 기업에 수십만원 물어줫다고함)
매번 급식실에서 3인분먹고 뒷사람 못먹게함(이젠 조리사도 포기한듯?) 5000원의 행복임 ㄹㅇ
그냥 생각없이 잠그고 퇴근때렷는데
안에 여공뭔 잇엇다더라
퇴근시간이라 사람도없고 안에서 날밤 깔뻔햇는데 경비아저씨가 열어줫다고함 ㄲㅂ
이거말고도 원본서류 모르고 파쇄한거랑(여공뭔이 기업에 수십만원 물어줫다고함)
매번 급식실에서 3인분먹고 뒷사람 못먹게함(이젠 조리사도 포기한듯?) 5000원의 행복임 ㄹㅇ
혹시 부모가 후회한다고는 말 안하냐?
행동하는 정공 줄여서 행정공 맞음?
에휴..;
무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