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은 봉사단체임

집에서 버스로 15분 거리
9시출근 6시 퇴근

행정인데 컴퓨터에 파일 존나 많은 거 보고 요리하다 와서 컴터로는 겜밖에 못한다고 함.

그랬더니 우린 컴터작업이 일인데 못하면 되나 하면서 병무청에 전화때리더니 오후에 상담하러 온다고 함

개웃긴건 오후에 2주 전에 소해한 전 공익와서 나 인수인계 해주러 온다 함 ㅋㅋ
참노예였나봄ㅋㅋ

내일 행사 있다는데 내용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여성지도자 워크숍 ㅋㅋ

사진은 전 공익이 정리해놓은 듯한 리스트

이게 출근 1시간만에 일어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