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역가긴했는데

솔직히 외국이었음 면제받았을사람들이 최저임금도못받고 국가에 강제동원되어서 2년 낭비하는건 사실이지

어떻게보면 군대보다 부당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엄마한테 안그래도 젊은애들이 노인네 뒷수발드는거 짜증날텐데

할일없으면 두시간일찍퇴근시켜주고 더러운일이나 힘든거 시키지말고 개인공부할수있게 방하나주라고해서

공익들 전용 휴게실도 요양원에 하나만들었어

할일없을때 인강보거나 조용히껨도할수있게 게이밍 컴터도 내돈으로 두대놔줬어


몬가 애기들 챙겨주고싶은마음?

병가도 진단서 끊어와서 다 쓰라고 내가 권유함!

과중한업무 부여해서 문제생기게 하는것보단 어차피 우리돈쓰는것도 아니고 2년동안 꽁으로 도와주러온분들인데 편의봐줘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내가 사장은 아니지만 문제없이 엄마센터에서 근무잘마치고 갔으면좋겠다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