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고 갔으면 책임져야지? 죽고 나니까 나몰라라? 그것도 모자라서 수사 외압? 이건 정치색의 문제가 아닌 인성의 문제다. 그 어떤 정당 출신의 대통령이라도 이딴식으로 국민의 희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안그래도 아픈 유가족의 마음을 더 도려내는 셈이다.
자국민들의 귀한 자식들 끌고가는 것도 모자라서 최근 징병제 하의 군내 사망 사고의 진상 규명과 수사에 이렇게 무책임 할수가 있을까?
자국민들의 목숨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따로 설명이 필요가 없다.
더 가관인건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 사건을 그저 "대수롭지 않은" 또 하나의 군내 사망 사건으로 여기고 한국 군대를 크게, 그리고 확실히 규탄할 생각도 없이 다른 이슈로 시선이 휩쓸려 이 큰일을 망각하고 살아간다는것이다.
이는 악순환의 반복이다. 속이 타들어가서 남지않는건 유가족일뿐이다. 이런 사건들을 대수롭지않게 넘기는 국민들 덕분에 한국 군대는 오늘날도 마음놓고 귀한 자식들을 끌고가고 슬프게도 그들이 군에서 죽어도 오리발 내밀면 그만이다.
미래에 자신의 가족이 동일한 상황에 처한다고 생각해보라.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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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시키고 감방보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