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고 갔으면 책임져야지? 죽고 나니까 나몰라라? 그것도 모자라서 수사 외압? 이건 정치색의 문제가 아닌 인성의 문제다. 그 어떤 정당 출신의 대통령이라도 이딴식으로 국민의 희생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안그래도 아픈 유가족의 마음을 더 도려내는 셈이다.



자국민들의 귀한 자식들 끌고가는 것도 모자라서 최근 징병제 하의 군내 사망 사고의 진상 규명과 수사에 이렇게 무책임 할수가 있을까?


자국민들의 목숨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지 따로 설명이 필요가 없다.


더 가관인건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 사건을 그저 "대수롭지 않은" 또 하나의 군내 사망 사건으로 여기고 한국 군대를 크게, 그리고 확실히 규탄할 생각도 없이 다른 이슈로 시선이 휩쓸려 이 큰일을 망각하고 살아간다는것이다.


이는 악순환의 반복이다. 속이 타들어가서 남지않는건 유가족일뿐이다. 이런 사건들을 대수롭지않게 넘기는 국민들 덕분에 한국 군대는 오늘날도 마음놓고 귀한 자식들을 끌고가고 슬프게도 그들이 군에서 죽어도 오리발 내밀면 그만이다.


미래에 자신의 가족이 동일한 상황에 처한다고 생각해보라.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https://www.google.com/am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03993_36432.html

'채상병 특검' 야권 장외 총공세‥"수사외압 몸통은 윤 대통령"

22대 국회 시작 이후 첫 주말인 오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권이 일제히 서울 도심에서 '채상병 특검법' 통과를 촉구하는 장외 집회를 열었습니다. 서울역 앞에서 집회를 ...

www.google.com




https://www.google.com/am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18336

尹의 수상한 전화 3통, 채상병 사망 수사 외압 증거?

해병대 채아무개 상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의혹에 관한 특별검사법이 28일 국회에서 최종 부결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 외압과 관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구체적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MBC ‘뉴스데스크’는 28일 리포트에서 “작년 8월 2일 해병대 수사단이 채 상병 사건 자료를 경찰에 이첩한 직후, 이종섭 전 국방장관과 윤석열 대통령이 통화한 기록이 나왔다. 통화가 이뤄진 이후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은 보직 해임됐다”고 보도했다. MBC는 “

www.goo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