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CIIQ9FjsTsE?si=ngI_dBA_xyxHMZs5
이게 진짜 말이 되는 얘긴가? 얼렁뚱땅 넘길 일이 아니다.
귀한 아들들이 군대 따위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는 데도 꾸역꾸역 끌고가는 징병제가 타당하다는 사람들은 인간인가? 그들이 같은 땅에 살고있다는게 소름끼친다. 휴전이라서? 전쟁도 안났는데 군대에서 적지 않은 수의 자국민들이 죽고 있는건 옳은거냐? 자국민의 귀한 아들 끌고가서 이러니까 좋냐? 얼마나 더 죽어야 하냐?
나라랑 대중들이 이 모양이니까 유가족들만 속이 타들어가지. 정말 그 분들의 아픈 마음을 토닥여주지 못할망정 더 도려내는 꼴이니...
징병제 개선 드립도 이젠 지긋지긋 하다. 더 이상 두고 볼수만은 없다. 모병제 도입과 군 복무 체계를 양질로 개편이 시급하다.
모병제 도입을 앞당기고 싶으신 분들은 모병제추진시민연대에 들어와주세요.
[모병제추진시민연대]
https://avmskorea.weebly.com/
모병제 도입은 지금 이미 한창 활발하게 논의 중이여야할 사안이자 시급한 과제입니다.
과연 징병제 옹호론자들은 모병제를 진솔히 생각해보고 정확하게 알고 모병제를 반박하는 것일까요?
본인이 몇년간 빈번히 모병제 주장을 해온 경험상 징병제 옹호론은 머릿수가 전투력을 좌지우지 한다는 논리가 지배적이였습니다. 무지성으로 머릿수 문제만 가지고 모병제 도입을 반대하시는 분들께 아래 글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https://m.dcinside.com/board/freelabor/14426
"잘못을 잘못이라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곧 파멸을 뜻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독인 '삶의 불감증'을 경계하라."
-삼성 故 이건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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