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1. 본인은 휴가를 나와서 즐기던 와중이었다
2. 잠깐 집밖에 외출을 나갔는데 얼마 안가서 속이 답답해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 (당시 시각 오전 11시)
3. 집에 돌아와서 몸상태가 나아지길 기다렸으나 결국 구토까지 해버렸다 (당시 시각 오후 1시)
4. 구토한거를 정리한 다음, 너무 괴롭고 힘든 나머지 잠시 잠을 청하였다 (당시 시각 오후 1시 30분)
5. 일어났더니 몸이 굉장히 무겁고 균형 감각이 안잡혔지만 목이 매우 탔기에 물을 마시러 나왔다 (당시 시각 오후 8시 30분)
6. 아버지랑 잠깐의 대화후 물을 마시고 다시 자러 들어가던중, 본인은 필름이 끊김, 일어났더니 구급차에 실려가는중
요약
그날 본인이 외출을 나감 -> 몸상태가 안좋아서 다시 돌아옴 -> 돌아와서 토하고 잠 -> 일어나서 물마시고 다시 들어가다가 쓰러짐 -> 구급차에 실려감
이후에 본인이 입원후 약 2틀정도 기억이 날라갔는데 의사 선생님 말로는 일단 뇌전증 가능성이 높다는데 이정도면 공익 전환 될까요?
1. 본인은 휴가를 나와서 즐기던 와중이었다
2. 잠깐 집밖에 외출을 나갔는데 얼마 안가서 속이 답답해지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했다 (당시 시각 오전 11시)
3. 집에 돌아와서 몸상태가 나아지길 기다렸으나 결국 구토까지 해버렸다 (당시 시각 오후 1시)
4. 구토한거를 정리한 다음, 너무 괴롭고 힘든 나머지 잠시 잠을 청하였다 (당시 시각 오후 1시 30분)
5. 일어났더니 몸이 굉장히 무겁고 균형 감각이 안잡혔지만 목이 매우 탔기에 물을 마시러 나왔다 (당시 시각 오후 8시 30분)
6. 아버지랑 잠깐의 대화후 물을 마시고 다시 자러 들어가던중, 본인은 필름이 끊김, 일어났더니 구급차에 실려가는중
요약
그날 본인이 외출을 나감 -> 몸상태가 안좋아서 다시 돌아옴 -> 돌아와서 토하고 잠 -> 일어나서 물마시고 다시 들어가다가 쓰러짐 -> 구급차에 실려감
이후에 본인이 입원후 약 2틀정도 기억이 날라갔는데 의사 선생님 말로는 일단 뇌전증 가능성이 높다는데 이정도면 공익 전환 될까요?
일단 정밀검사부터 허고 상태 ㅂㅅ이면 전환하는거고
병무청지정병원에서 병무용진단서 발급 받아서 폰으로 사진 최대한 선명하게 찍어놓고 사본 여분 복사해서 2장 정도 부모님께 드리고 본인 방에도 놔두고 한장은 본인 생활관 사물함에 넣고 한장은 제출하셈. 촬영본 Cd같은건 돌려받을 기대하지 않는게 좋음. 병원측에 소장될거기 때문에 다시가서 cd받을수 있긴함
간부가 현부심을 안시켜 줄려고 최악의 경우에는 협박까지 할수도 있음 본인의 심신 상태에 대한 합당한 판정을 받기 위해선 현부심을 받는게 맞고. 위협 및 협박 받더라도 악착같이 현부심을 거듭 요청해야하며 부모님께서 적어도 일주일에 2~3번은 본인이 소속된 자대 간부에게 전화해야 함. 상황이 개선이 안된다면 모병제추진시민연대측에 제보바람.
현부심을 포기하게 할려고 시간을 끌려고 하거나 티 잡을려고 할수도 있음을 유의할것.
그 안에서 본인을 지킬수 있는건 본인뿐. 무리해서 상해입는다고 책임져주지도 않고 상도 안줌.
최소 미주신경실신이네
뇌전증이다! 도 아니고 가능성이 높다인데 뭔... 일단 검사부터 받아라
뇌전증 최종 진단 받음 현제 케프락 센틸정 복용중
신원식 국방부 장관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및 국방부 문민화에 관한 청원 https://m.dcinside.com/board/freelabor/14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