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사건과 관련하여 질문에 대한 답변과 상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어디 소방서인가요?
모두가 알고 있는 유명한 소방서입니다.
2. 언론에 제보해라
이미 제보를 하여 기자님과도 연락을 하였고 인터뷰 예약까지 하였으나 갑자기 윗선에서 이야기를 진행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다고 하시며 취소되었습니다.
3. 증거
사건 당시 인사 주임님이 계셨고 인사 주임님께 여쭤보니 일에 집중하느라 잘 못 봤지만 "운동 좀 하니?"는 들은 거 같다고 해주셨고 "운동"관련 발언에 대해 인사혁신처 조사에서 피신고인 진술이 다수 참고인 진술과 다른 점을 토대로 성추행 판단을 받았습니다. (징계 확정)
4. 상황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 행정과를 그림판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추가로 검찰에 불기소이유서를 확인해 보니 감찰 주임과 교육 반장(담당자)이 "본인들이 사건 당시 있었고 성추행 사실을 보지 못했다"라고 증언하여 불기소 처분이 났고 이를 반박하는 증거로 관련 녹취록을 제출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신고 의사를 밝히기 전 사건 당일 감찰 주임과 상담에서 감찰 주임은 공감과 위로를 해주며 "우리 과장님이 그러면 안됐다.", "과장님이 나빴네" 등 범죄 상황에 대해 모르는 듯 말하며 행정 과장의 행동에 대해 잘못을 탓했지만, 신고 의사를 밝히자 달라진 태도로 공격적으로 대하였고 검찰에 "본인은 사건 당시 있었으나 그런 사실을 보지 못했다" 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신고의사를 밝히자 달라진 감찰 주임의 태도와 보고서 조작
또한 보고서 조작 정황이 보여 교육 반장(담당자)에게 직접 찾아가 확인을 하였고 "거짓말하려는 거 아니다". "내가 있었다 얘기한 게 아니다", "오히려 oo 씨가 나한테 사과해야 되며 이거 실수하는 거다",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라고 하였습니다
사건 당시 제가 행정과에 들어가자 동시에 담당자는 행정과에서 나가는 걸 제가 봤고 담당자는 계속 "과장님이 서있는 건 봤다"라고 교묘하게 본인이 있었던 것처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해당 녹취록을 제출하였으나 제 증거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감찰 주임과 담당자의 증언만 받아들여진 상황입니다.
저도 평소 소방관 분들에 대해 멋있다 생각하며 존경하였으나, 이런 사건이 벌어지자 조직적으로 가해자를 옹호하는 모습에 크게 실망하였고 너무 억울한 상황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정빈
이거 용산 소방서임
모병제추진시민연대와 사회복무노조 두 단체에 제보 꼭 해보세요
[모병제추진시민연대] https://avmskorea.weebly.com/
펨코에 써라
나도공익이지만 진짜무슨 좆도아닌일같은데 동네방네 소문내고있냐 이해가안되네 ㅋㅋ
소방서 담당자임? 대놓고 휴가 협박에 공무원 성비위가 ㅈㄴ쎈건데 "나도 공익인데" ㅇㅈㄹ
합의금 목적이겠지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아니 진심 궁금한데 뭐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그러냐
여기서 글쓰면 공론화 안됨 진짜 공론화 원하는거면 펨코에 글써
여기 니 복무지 밝히면 공적공, 사적사(211.195)가 국민신문고 제보함 조심해라 - dc App
그 친구 병무청이랑 협업 중임 - dc App
원래 소방서 엠생들이 많이하는직업임 - dc App
틀린 소린 아님 수능 4등급이었던 내 친구 삼수만에 붙음
할짓존나없네 병신공익년
합의금 500으로 퉁치자 그걸로 미국 etf qld 사자 돈 많이 번다
딱 봐도 감찰, 교육담당 둘 다 과장 라인에 지들끼리 공익 하나 병신 만드는데 불쌍하네. 소방서가 영웅이다 뭐다 ㅈㄴ 올려치기 돼있어서 그렇지 ㅈㄴ 적폐집단임
지금 이것도 지들끼리 묻으려 그러는데 다른 비리는 얼마나 많은 줄 앎? 당장 구글에다 소방서 비리만 쳐도 나오는게 수두룩한데 지금 여기도 소방관 새끼들 좌표 찍혀서 공익 욕하는데 ㄹㅇ 불 끄는 일베임. 심지어 불도 현장 나가는 애들만 끄지 연차 쌓이면 걍 사무실에 다과회 열어서 수다 떨고, 수당 올려달라고 약코 ㅈㄴ 하고 그냥 토악질 나오는 집단이 소방서다
나도 jtbc에 제보할거 있는데 어캐 연락했나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