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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네이버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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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와 관련한 불성실 사회복무 의혹은 사회복무 관련 어플리케이션인 ‘공익인간’에서 나왔다. ‘평발선관위’ 닉네임을 가진 한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1월 슈가와 함께 복무기본교육을 받은 목격담을 전했다. 슈가는 분임장임에도 제대로 수업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위 기사에 등장했던 '평발선관위'가 '공익인간' 앱에 다시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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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한 선거를 주관하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 답게 본인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당당함을 보였음.


사칭을 우려해서 닉네임은 바꾸지 않는다고 함.



< '평발선관위'가 오늘 남긴 댓글 모음 >


"어중간한 일진 느낌"으로 고소한다고 해도 이게 벌금까지 나올 일은 아닌 것 같음 아무리 봐도..

다행히도 내가 저 때 글을 막 싸지르지 않아서 다행이야"


"어차피 아무 일 없을 거 알고 있음..

9개월 전 내가 착하게 글 써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 중이긴 해

5조 자산가를 이길 힘 따위가 나한테 있을 순 없거든"


"고소할 껀덕지가 없음

여론이 슈가 나락 가는 여론이라 난 그냥 가만히 있음 될 듯..

근데 닉네임은 좀 가려주지 너무하네

왜 맘대로 퍼가는지도 모르겠음"


"다른 애들이랑 마찬가지로 내가 문제 삼는 건

분임장으로 특휴(특별휴가)까지 받을 걸 알고 있으면서도 참여도가 저조했다는 거랑

강사가 언질까지 줬는데 공인이라는 직급 달고 강사 무안하게 바로 다시 자버린 게

내 기준에선 사람 자체가 별로였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