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에서 코로나 확진자 생겨서 매일 아침 출근할때 코로나 검사를 해야한다는데
정부에서 지원금 준게 없다면서 2주동안 키트를 사비로 사서 검사하라더라
뭐 한번도 아니고 아침마다 편의점에서 사간다치면 매일 사비 5천원씩 쪼개가면서 5만원을 그 지랄을 하라는데
이런 식으로 공익들 사비에 관여하는건 신문고처럼 어디 찌를 수 있는 곳에 찌르려고 하면 충분히 문제 삼을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