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년도에 소해했음

첨에 들갔을때 네네 하면서

시키는 일 ㅈㄴ열심히 했고

근데 어떤 사회복지사가 날 점점 하대하기

시작하더라

밥 먹을때 옆에 앉으면 oo씨 저쪽가서 앉아요

ㅇㅈㄹ하고

퇴근할때 물건 나두고 와서 다시 올라가면

내 뒷담 쳐 하고 있더라

일 시킬때도 좋게 말하면 될것을

아니 oo씨 그렇게 하면 어떡해요

ㅇㅈㄹ하면서 소리 지르고

참다가 존나 폭팔해서

눈깔 뒤집혀서

센터장 나오라 하고

사회복지사 다 모여있는 자리에서

존나 샤우팅 지름

그 이후부터 서로 투명인간 취급ㅇㅇ


어느날 싸웠던 애가

내 자리에 와서 일 시킬려고

oo씨 라고 부르니까

폰하면서 걍 말 씹음

내가 말 무시하니까

그년이


oo씨
oo씨
oo씨
oo씨

한 다섯번 부르다가

내가 계속 씹으면서 폰만 보니까

지 알아서 가더라 ㅋ


물론 다른 사회복지사가 시키는 일은

다 잘했음

일 잘한다는 소리까지 듣고 소해할때

5일인가 특휴 받았따리



근데 좀 이불킥 찼던거는

샤우팅 칠때 좀 논리적이게 했어야 했는데

눈깔 뒤집혀서 있는대로 말 다 뱉으니

시간 지나고 나니 ㅈㄴ흑역사임

존나 조용했던 애가 눈깔 뒤집혀서

샤우팅 치니까

그 이후부터 존나 나 대하는게 조심스러워

지더라

22살때 40대 사회복지사 여자들 이랑  30대 여자 사무원

복지사 남자1명

모아놓고

존나 샤우팅 지르면서 일장연설 하니까

존나 황당했을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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