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들 졍공이니깐 역겨워하는거 같음? 아닌데??
사람 인생에 따라서 정공받을 수도 있는거 아님?
그러면 뭐가 역겨운지 알려준다
자기들이 자기위로라도 쳐 하는건지...
정공이 취업에 악영향없다고 계속 딸딸이치면서,
정공 고민하는 애들한테 정공 가라고 하면서
인생에 낙인을 찍어버리는게 진짜 너무 역겨운 거다
정공이 대기업(너희들이 평소에 들어본 기업) ~
중견기업(너희들이 취업할때 되어서야 처음 들어보지만, 나중에 본인 현실을 깨닫고는 너무나 가고 싶어할 기업들)에 취업 안된다는 사실이
10~20년간 굳혀져 왔는데, 이걸 부정하면서 좆망한 느그 인생에다가
다른 사람들 인생까지 망칠려고 정공으로 끌어당기는거 말이다,
정공들아


너희들이 역겨워할 좆소 (신입 첫 월급 실수령 200초) 제외하고
중소, 중견, 대기업에서는 정공 걸러낼 방법들
이미 인사팀 프로세스에 다 나와있고, 것도 결정적인 방법이라
포착되면 바로 걸러내는데 (밑에 후술함)
뭘 쳐 믿고 정공은 취업에 전혀 문제없음~ 자위하는 거임?

아~ 인터넷에
1. 본인이 정공이라는 인증 없고
2. 본인이 주장하는 기업의 사원이라는 확실한 인증 없는
말도 안되는 글 단 몇개가 너희 주장의 근거잖아? 하 씨발 ㅋㅋ

그에 비해서 정공 걸러낸다는 글은 수백개 무더기고, 그치? ㅋㅋ

참고로 사원증이나 홈페이지 개인정보 보호랍시고
전부 모자이크하고 올리는데, 가족들이나 친구들 소유여도
모자이크만 해서 올리면 아무도 몰라서 문제없다 ㅋㅋㅋ

아무튼 정공 소거 프로세스 알려준다
1. 남성, 여성 구별
2. 남성 중 현역, 공익, 전시근로역, 면제 구별
3. 공익 중 훈련소 면제(군번 X)인 인원 선별
-> 진짜 5급에 가까운 신체 4급 or 정공으로 유추함
4. (이건 하는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는데 별로 중요하진 않음)
(최근은 대부분 못하는 추세)
훈련소 면제 사유 질문
-> 정공도 개나소나 아파서 훈련소 못감 이지랄하니깐
그냥 적당히 그러려니 한다
5. 여기서 중요! 병역 완료 결과를 봄
-> 장기대기해서 면제면 99.999..% 정공으로 판별하고,
그래도 1년 6개월 전부 복무한 사람은 우선 애매해서 내버려둠
6. 대기업 ~ 중견, 규모 있는 중소는 입사 전 신체검사를 진행함
여기서 은근히 인사 관련자가 떠보면서 어느부분 문제있었냐고
아~주 친절히 질문한다. 그리고 나중에 그 신체 부분 결과 대조하고,
만약 구라쳤다? 이상이 없다? 완치됐다 헛소리한다?
회사 복지 차원에서 이전 진료 서류 받은 후에 판단한다

일단 정공이 이 과정까지 오는것만 해도 어려운데
여기서 확실히 대부분 걸러진다

만약 이래놓고 안걸러진 정공이다?
스펙이 씨발 대단한거다. 위에서 그냥 뽑으라고 한거 ㅇㅇ
너는 정공을 극복한 대단한 사람이고,
그런 사람은 사원으로써 뽑히겠지
축하한다. 고생많았다

근데 여기서 딸딸이 치는 애들은 전부 불가능하니 수고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