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입대 자대 3곳 다 합해서 2주 있었음(자대폭탄돌리기)
-> 이후 최전방에서 의류대랑 같이 집으로 내보냄
현부심 통고서는 직접본적도 만져본적도없음 일반위험군
병심대 서명하라길래 전역 안한다고 과도+커터칼 들었다가
형사팀한테 테이저건 진압봉 맞고 유치장 들어가고
통고서 새로 출력 고위험군 + 간부 대리서명으로 집에서 12월 자동전역 예정임
입원비 치료비로 월급 이상으로 다 날리고 돈 필요한데
나 공익말고 면제뜨면 나 같은사람 어디서 일해야함?
나같은 사람 나라에서 고용해주는 곳 있을까?
알바라도 해서 사람들 만나라
너 알바 무슨알바하냐
알바해라 상하차
ㅋㅋㅋㅋㅋ 중대에서도 작고 말라서 유류추진 한다고 드럼통 옮길때 다친다고 열외시켰음
크산테노?
뭐 우야겠냐 알바로 열심히 테크닉 쌓고 열심히 살다보면 빛이 보일 수도 있는게 인생이다. 그러니 열심히 살아
그냥 무작정 타일이든 상하차든 빡센거든 안 빡센거든 부딪혀서 기술 가지고 살거나 or 그냥 범죄자든 히키든 돼서 인생 ㅈ되고 죽는거지 뭐 요즘 시대가 특별히 빡센 시대긴 함 너 같은 사람 많은게 이해가 돼
이미 끝났다 서구 보건소에서 고위험군 지정돼서 심리상담비 다 무상이어도 초등학교때로 돌아가고 싶다. 군대가기전엔 하루 12시간씩도 했던 게임이 이젠 왜이렇게 재미없는지 교내서도 혼자 조용히 있지말고 찬구들이나 많이 사귀어 둘걸 보건소 담당자의 앞으로 더 살 날이 많은 나이라는 말도 하나도 위로되지 않고 앞으로 고통받을 날만 살아온 날보다 더 길다라고 밖에는 안들린다. 계속 증량되어온 약으로 무기력하고 기억력도 안좋아서 작업능력이 이전보다도 더 나빠지고 일을 하고싶지도 않다. 그렇다고 하루 20개씩은 되는 약들 안먹으면 또 무슨짓을 할지 알 수 없기에 작년이었으면 안갔을 군대 24년도 등급판정기준 바꾸어서 이렇게 만들고 내보내버리면 어떡하라는건지 월급도 입원비로 다 날리고 군부대랑 전화통화로 싸우는 것도 이젠
그러면 뭐 인생 ㅈ되고 죽는거지 뭐 ㅋ ㅂㅂ 멀리 안 나간다
누가 일을 하고 싶어서 하냐 씨발 죽을 수 없으니까 하는거지 어떻게든 해서 돈 벌고 그걸로 먹고 살고 남은 돈으로 여행도 다니고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거지 ㅋㅋ
몇살이냐
민감한정보인데 왜그러노
나도인생망해서 물어봤음
인생 망한거는 같은거같노
사는지역이 혹시 어디임?
서울. 원래 4급이었다가 현역전환해서 입대하고 지금은 현부심으로 다시 나올 준비중임
인스타 아이디알랴줄수있음? 맞팔 할까요
아싸라 인스타 안한다..
아하 여기말고 인스타 메세지로 얘기하려고 했었음
텔레그램 ㄱ?
https://telegram.org/dl
아 이거 아닌거같은데 텔레그램 잘 안써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