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년생 1스택과 04년생 1스택을 예시로 들게 일기토는 이쪽이 가장 많고 고민들하고 있을테니
지금 알박고 있는 애들은 04년생이 아닐 확률이 높음. 왜냐하면 나이 많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괜히 끝까지 간보다가 일기토 뜨자고 이미 사람 들어가있는 곳에 들어가는것보다 미리 알박아서 남들한테 겁주고 못들어오게 공성하는데 더 맘이 편함 심지어 승률도 좋은 공략법임. 왜냐하면 일기토를 떠도 이기는 경우의 수가 존재하거든. ‘04가 있으니까’
반대로 04는 일기토 최약체임 만약 먼저 알박고 있다가 누가 들어오기라도 하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거나 최소 동갑이라 추첨으로 운빨에 맡겨야하는 상황임. 그럴바엔 그냥 끝까지 관망하다가 본인한테 유리한 경쟁률의 근무지에 마감 직전에 넣는게 유리하겠지..
그니까 지금 알박해있는 애들은 나이가 많을 확률이 높다는거임 물론 알박은 놈이 04일수도 있지 근데 확률상, 심리상 나이 많을 확률이 높으니 본인이 선택을 잘 해야함
맞는말
ㅇㅈ 일단 사람 있는데는 뭔가 손해보는거 같아서 가기 싫음 ㅋㅋㅋ
여러 경우의 수가 있지만 대개 큰 줄기는 이게 맞음
맞음 세상에 100퍼 정답은 없지만 심리적 요인이 진짜 중요함. 내가 누군가와 일기토를 떠도 이길 수 있다, 없다 차이가 갑과 을을 만드는거임. 그 심리 싸움에서 04는 을일 수 밖에 없음
개추
한 번 신청하면 나중에 변경이 안되는 것도 아닌데 의미가 있나? 04라 일기토 들어오면 무조건 진다해도 나중에 변경하면 되니까 일단 적당한 곳 보이면 선점해서 다른 애들이 들어올 확률을 낮추려 할거 같은데
근데 이걸 설명해줘야 이해가 가능한 애들은 공익을 오면 안되는 거 아님?
이해못하니까 공익이지!
나 옛날에 최약체였을때 알박고있는놈 일기토신청 블러핑으로 했는데 5분뒤인가 빼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