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우리회사에서 공익있었는데 나이대도 비슷해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점심마다 헬스장 같이 다니며 소해날 내가 밥도 샀다


솔직히 우리도 과장이 뽑으래서 궁여지책으로 뽑은거라 니들 일 시킬생각도 줄생각도 없다. 오히려 공부한다고 하면 환영한다. 나도 이직하려고 벼르고있으니까


근데 제발 정공 돼공 범공새끼들은 오지마라. 니들은 솔직히 상대할 자신이 없다. 존재 자체가 민폐인 새끼들인데 왜 이런곳에 오려고 하는거냐


적어도 공익으로 꿀빨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뭐라도 될얘면 내가 책임지고 유사독서실로 만들어준다. 


그거 아니라도 걍 폰겜할 얘들도 걍 남한테 폐 안끼지면 잘해주긴 할거다


근데 저 돼공 범공 정공들은 보기만해도 짜증나니 걍 오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