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후 수업끝나고 저학년 1~3학년 애들이 갑자기 나버고 애기는 어떻게 생기냐는거야,


그래서 난 걍 침묵했지 그니까 애들이

특유의 더 시끄럽게 소리지르면서 알려달라니까 원장ㄴ이 나보고 애들 조용히 시키라고 ㅈㄹ 하더라?


그래서 전에 디시에서 프랑스는 성교육시간에 부모가 직접하는거 보여준다는거 생각나서 나도 폰헛에

폰 연결해서 화면으로 보여줬지 그니까 애들이 좋아하더라고


근데 중간에 선생이 들어와서 고소한다고 ㅈㄹ 하는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알건 알아야지.. ㅆㅂ 내가 도와준게 얼만데 갸우 이걸로 ㄱㅅ 이 ㅈㄹ 하노 진짜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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