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익이며 175.6cm / 68kg 입니다.
공익 첫 배치날 오자마자
위 사진 모델과 유사한 '러닝머신'을 옮기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위 모델이 대략 212kg 라고 합니다.
직원 1명 / 공익 2명(본인 포함) 총 3명이서 들었는데
제가 나이가 가장 어려서 혼자서 뒷부분을 들고
나머지 2명은 각각 앞쪽 모서리 하나씩 나눠서 들었습니다.
원룸 4층 건물에서 1층으로 계단을 통해 옮기는 중에,
제가 무리했던 것인지,
허리 인대가 다쳤다는 병원 진단서를 들고
직원분에게 2주 정도 쉬어야 된다는 소견서를 보여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꾀병 부리는 거냐' '꿀 빨면서 이거하나 못 드냐'
라고 하시길래
관할 지자체에 신고를 했더니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50Kg 쌀 가마 / 참깨 가마도 상하차 한 적이 있지만,
저 러닝머신은 정말 젖먹던 힘까지 써도 무릎까지밖에 안들리더군요.
정말 무거웠는데, 꾀병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패악질 부리면 모든게 해결됨 공익은 사기업 직원이 아님
제가 어리석어서 제 생각만 가지고 당신을 바라보고 옳으니 그르니 맞니 틀리니해서 미워하고 원망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부처님법 만나서 알고보니 다 내 생각이 었습니다 내가 지은 것일 뿐입니다 꿈속에 내가 강도를 미워한것과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이렇게 참회합니다
과거가 후회될 때 읽으시면 좋습니다.
어디임? 내가 깽판쳐줄게
-신문고-
그래도 진단서 들이밀면서 하는건 ㄹㅈㄷ노 - dc App
응징하셈 ㅇㅇ참지마 - dc App
녹음까지 해놨다가 인실좆을 시켜야 정신차린다
신문고 난사 ㄱㄱ혓
ひゅうんしん
저거 왕따취급 하는거 녹음가능하면 하고 녹음 하기 힘들면 그냥 병무청에 괴롭힘으로 신문고 넣으셈 근무지에서 고의적으로 괴롭힙니다 <-제목 넣고 내용으로는 이거 내용 비슷하게 적고 직원들의 고의적으로 분위기 조장하고 눈치주며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듭니다 저런 느낌으로 쓰면 됨
괴물을 잡는건 괴물 뿐이다
가서 팬티벗어
엘베도 아니고 계단으로 옮긴거면 진짜 너무한거네
녹음기 틀고 바로 신문고에 찌르고 외딴섬해 ㅇㅇ - dc App
200키로 짜리를 계단으로..대체 무슨 근무지길래 저딴걸 옮기냐
공익하면서 까지 왕따 당할정도면 얼마나 사회성 씹창난거냐 진짜 병신중의 병신이다 ㅉ
족쳐
이렇게 갔다 온 새끼를 오로지 병신으로만ㅋㅋㅋㅋㅋㅋ
병신보고 병신이라하면 안됨?
병신은 너같은거 낳아기른 느그애미 아닐까?라고 할뻔ㅋㅋ
느금마라고?
공무꾼이 패악질 부리면 단합해서 조져버릴 생각을 해야지 가담하는 공익놈들은 뭐냐 ㅉ
악마를 상대하려면 악마가 돼야 한다. 앞뒤 재지말고 들이박아라
힘내라 절대로 기죽지마라
뭘 어캄 걍 땅 당하는김에 혼자 편하게 있으셈
뭐 사물함에 우유라도 부었노
경계선 정공이냐?
몸 멀쩡한데 정공임?
ㅂㅅ임? 그냥 계단에서 힘빠진척 던지면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