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특수애 1명이 1시 5분되면 집에 가서 뒷시간 임용 공부할 수 있었는데 애 한명 더 들어와서 늘봄한다고 4시 30분까지 애 보게 생김 다른교사 200받을때 근무시간 똑같고 스케줄도 똑같은데 돈 100만원 받으며 교사들도 기피하는 늘봄전담사한테 부려먹히는게 너무 억울하다 밖에 나가서 기간제라도 해도 이정도 취급은 안 당하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이래 사는건 남자라는 이유뿐임 같은 여자 교대생은 안 이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