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친해지니까 여학생들이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거의 매일 내 자리로 와줘서 말걸어준다ㅋㅋ 문제는 가끔가다가 사적인거 얘기하면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