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진심으로 하는 생각이야


잘 들어봐. 그렇게 아들을 아끼고 사랑했으면

공익이나 면제로 빼줬으면 되는거 아니야? 

그런 부모들이 한둘이 아닌데 말이야.

자기들이 아무 노력도 안해놓고

아들이 그저 뭐 "아마도" 무사히 전역하겠지 생각한거아냐?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게 맞긴 해? 의심스럽고 어이없어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