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아서 누구 맡길사람이 없는데 이거 뭐 어떡ㅎ함? 케이지 별로 안큼 친구없고 한부모가정에 아버지 지금 어디사는지도 모름 연락끊은지 3~4년째라 햄스터 맡아달라고 연락하기는 난이도가 너무높음
펫샵에 맡겨
ㅅㅂㅋㅋㅋ
캐리어 안에 넣어두면 안걸림
짐검사 안함 근데 번외로 햄스터 탈출하면 ㅈㄴ웃기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