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부터 조현병 앓고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해병대갔다가 적응장애로 퇴소함
근데 더 밀리면 번거로워서 재검 안받고 그냥 육군 현역입대한다니까
환청에 우울감느끼면 병원 다녀보라고 지맘대로 재검줘놓고
6개월동안 우울증때문에 ㅈ같은일 생겨도 아득바득 버텨서 신검받으러갔더니
환청들리는 사람들은 환청들린다고 말 안한다 ㅇㅈㄹ하면서 대구가보라고 또 재검줬다
병원에서 조현병이라는데 지 ㅈ대로 생각해서 내뱉을거면 왜 병원가서 서류떼오라는거임??
우울증땜에 살1자시도했는데도 애매한거면 대체 누가 공익감?
정공컷 개빡세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