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해병대 입대하면서 정병터짐
적응장애로 퇴소했다가 그래도 육군이면 갈만하지않을까 싶어서 재검받으러가서 현역간다했는데 정신과 담당의사가 환청에 우울감느끼면 병원 다녀보라고 7급줘놓고
오늘 신검받으러가서 서류뗀거 다 갖다줬더니 재검줬던 의사가 환청이 들리는 사람들은 들린다고 안한다는 헛소리하면서 또 재검줌 ㅋㅋ
우울증땜에 충동적으로 수면제 과다복용해서 응급실 실려가고 심리상담하면서 올해 힘들었던거 다 적어놨는데 대체 어디가 애매하다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
가난 조현병 우울증 편부모에 재혼가정에 친엄마랑은 그놈의 돈때문에 연까지 끊었는데 정공컷 왤캐높냐 진짜
결론적으로 재검받아서 나한테 득된게 없는데 래퍼새끼들은 공황장애로 군대 그렇게 다빼면서 나한테만 엄격한지 모르겠다
면탈자들이 지랄해가지고 그럼
힘내라
몇개월 이상 꾸준히 정신병원 다녀야 4급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