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유럽남들이었으면 진작에 폭동 일으켰을텐데
한남들은 강제징용 당하면서 위안부 교육 받고 아무말도 못함ㅋㅋ
심지어 공익됐다면서 좋아하는 꼬라지보면 너무 하찮은 존재들로밖에 안보이는데 어쩌다 이렇게된거냐
사회분위기냐 dna에 각인된 열등함이냐
하다못해 시위라도 하던가
고작 한다는게 현역판정 받은 친구들한테 나 공익됐다 자랑하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