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격주로 교대하고
퇴근전 저녁시간은 내가 섬. 아침은 사수가 서고.
그래서 둘중에 한명이 연차 or 반차를 쓰면 다른사람이 땜빵서는 구조인데
솔직히 일할게 없어서 그런거 부담은 안됨
주차부스에 계시는 분이 있는데, 사수한테도 말하고 이 분한테도 오늘 연차라서 대타 해달라고 말하면 됨
근데 내 사수가 오늘이랑 내일 연차라네?
이번주는 내가 점심에 서는게 아니었음.
근데 연차라고 한걸 나는 진짜로 들은적이 없단말야
내가 두번인가 주차부스에 계시는분 한테 연차라고 말하는걸 실수로 얘기를 못해서 담당관님이 좀 화남 스택이 있었음.
그거는 내가 진짜 잘못한게 맞고
징계도 핑계없이 받겠다 선언하고 그 후로는 실수없이 했는데
오늘 점심에 사수가 연차라서 교대를 못하고,
나는 당연히 점심근무가 없으니까 한 5분거리에서 밥먹고있었음
근데 스택쌓인게 있으니까 내가 뺀질거리고 또 까먹은거라고, 잘못한거라고 판단하셨는지
나한테 다 화났음. 이전은 내가 정말 잘못했는데
다 업보라고 생각한다. 근데 좀 많이 억울한것도 사실
그냥 푸념글이다.. 하.. 도게자 박고 딴 근무지 가라고해도 말없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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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아님? 그게 눈치안보고 폰도 ㅈㄴ할수잇잖음
그치 근무하면 주차부스 들어가도 폰만하니까 ㅇㅇ 근데 담당관님이 성격이 되게 예민하고 까탈스러움. 난 진짜 사이코패스라고 느낌. 내가 말씀 못드리고 실수했을때도 갈구는게 진짜 딱 ㅈㄴ신경쓰일 정도로 잘 갈굼. 물론 내가 잘못한거니까 죄송하다고 했고. 무튼 걍 내가 죄송한거지 같이 일하는데
@글쓴 공갤러(106.102) 근데 추울땐 좀 ㅈ같겠다 다리도 아프긴할듯
공익한테 업보가 어딨나? ㅋㅋ 걍 연차 들은거 없다고 철판깔고 가라
그냥 다른일 같으면 안보는곳에서 뺑끼치고 하는데, 내가 안하면 남이 하는구조라 그럼.. 같이 일하는 사수도 그렇고 주차부스쌤도 친절하셔서 걍 내가 ㅈㄴ 죄송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