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향에서 병원 꾸준히 2주마다 다니다가


지금은 서울에서 자취중이라 가기 힘들어서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씩 가다가


이번에는 두달지나서 갈거같은데


이래도 되는거냐 


근데 나 진짜 병원 바꿔 볼려고했는데 


다니던데는 익숙해서 다니지


새로운 병원 무서워서 못가겠어


자취하는데 근처 병원이 너무 번화가에  있어서


그 근처도 가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