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정신질환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았어. 난 02년생 24살이고 현재 대학교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한 상태야. 보니까 적체가 심한 상황이라 소집보다는 장기대기면제를 노려보는 편이 더욱 승산이 있어보이는데 그러면 11월 12월에 신청을 아예 안해서 스택을 안쌓는 편이 나을까? 아니면 스택이라도 꾸준히 쌓아보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