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운동하다가 부상때문에 운동포기하고

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셔서 충격이커서 히키코모리처럼 살다가

살이 급속도로 찐 케이스긴함 키도 커요 196정도 됩니다

근데 훈련소를 조만간 가게 됨


1. 그래서 그런데 본인이 살찌고 난 이후로 코골이가 심해져서

코골이 테이프랑 이어플러그 200개정도 챙겨갈건데

이정도면 괜찮겠죠?


그리고 운동을 안하고 몇년동안 앰생처럼 살았더니

근육도 다빠지고 살도 매우찌고 체력도 매우 안좋아짐

(수술해서 2년동안 누워있고 재활만함)


2. 소견서 챙겨갈건데 꼭 지정된병원에서 소견서받아야한다라는 기준이 있나요?


3.당연히 몸은 빡빡 씻음 아침져녁으로 평소에도 씻고 

빡빡 씻음


4.제가 살쪄서 야추가 노발에는 많이작아졌는데  그런거 사람들이 신경쓰나요...?


5.팬티나 수건은 많이 챙겨가는게 좋겠죠?


6. 훈련많이빠져도 수료하나요?


7.훈련소 연대? 같은거 수료식 날짜맞춰서 볼수있다는데 

설명좀 해주실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