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6개월은 Adhd로 A 병원 다니다가 조증 삽화 터져서 양극성장애2형으로 의사가 진단 바꾸고 한 1년 더 다니다가 이사가서 병원 옮김.
그 다음 옮긴 B 병원에서도 양극성장애로 똑같이 치료 6개월 받다가 약 돌팔이 같이 쓰는거 같아서 자의로 대학병원으로 옮김.
그리고 대학병원에서 종합심리검사 받고 양극성장애1형으로 판정 바뀌고 1년 동안 치료중임. 옮긴 직후 2개월만에 또 조증 삽화(망상, 환시) 발생해서 의사가 더 1형이라고 밀어주긴 함. 이후 계속 치료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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