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공익인데

역무실에 사람들 왜이렇게 많냐


점점 늘어나는것같음


큰역도 아닌데


사복도 넘치는데

인턴 2명에

근로장학생인지 뭔지도 가끔 오고

직원도 갑자기 임시로 추가돼서 책상이 부족함


원래 조용했는데 시끌벅쩍해짐

그래도 평균나이 젊어져서 분위기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