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 때 부터 흙수저 집 안에서 자라왔고 늘 부모님은 서로 싸우셨는데 아버지는 일방적으로 어머니를 폭행하시고 어머니는 칼 들고 아빠한테 찌를려고도 하셨어요

제가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에게 더러운 냄새나 늘 가난해 보인다고 욕 먹기도 해서 8살 부터 13살 까지 그런 대우를 받아왔고요

중학생 때도 애들한테 삥 뜯기거나 폭행 당하면서 모욕 듣는 말도 자주 듣고 패드립도 자주 듣는 신세 였습니다 

물론 고등학교로 올라와서는 그런 일이 사라지고 친구들이랑 잘 지내는 듯 하면서도 늘 애들에 대한 불신이 있었고 부모님도 못 믿는 지경에 이르니 자살 계획 까지 세우고 집에 불 지를려고도 했습니다

이정도 사유면 공익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