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화장실에서 쓰러짐. 쓰러지는 과정의 기억이 없어서 확실히 기절했던 거 같고 몸을 못가누니까 부모님한테 끌려나와서 앉아서 쉬니까 진정되서 응급실 안갔음. 일단 전조 증상이나 실신 후 증상은 미주신경성이랑 다 겹치긴 하고 예전에도 쓰러진 적 있었는데 그 땐 그냥 넘겼었음 별거 아닌 줄 알고. 전조는 그냥 일상이고 실신으로 직접 이어진 경우는 이번이 두번째라 다 넘김 걍.


미주신경성으로 검사해서 양성 나오면 4급 가능함? 23년도에 신검 받았어서 재검 들가면 옛규정 적용인데 옛규정으로도 응급실 기록 따졌다고 하니까 어찌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