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판정 자체는 작년에 받았는데 그때 병무청 직원이 복무 끝날때까지 정신과 끊으면 안돼요~ 이런 느낌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그냥 조항에 없는 거긴한데 뻥쟁이들 움찔하게 하려고 압박 준건지 모르겠네
진짜로 복무 끝날때까지 병원 끊으면 안되는거냐
쨋든 옮기려는 게 기존 병원이 치료에 있어서 그냥 약 받아가세요만 반복하는 수준이라 그냥 뭐 약물말고도 치료 도움되는 거 없을까여 물어보면 약을 더 받아가세요 같이 약물 만능론자? 수준으로 약물이야기만 하고
최소한의 증상 호전이나 그런거에 관심 없어보여서 옮기고 싶은데 옮겨도 문제 읎냐.
병무청이 1년에 한번씩 정공들 대상으로 건강보험 기록 조회해서 정신과 다니는지 확인함
옮기는 건 문제 없냐. 여기 솔직히 차 타고 10분 거리 더 가면 다른 정신과들도 좀 있는데 2년째 주는 약 꼬박꼬박 챙겨먹어도 별 차이 없는 거 같고 그냥 내가 약국에 가는 건지 병원에 가는 건지 모를정도로 진짜 약만 받고 가는 구 같음
@글쓴 공갤러(116.32) 옮기는건 말 안하고 옮겨도 됨 차피 건강보험 기록에만 남으면 되는거라
의사가 이제 그만 나와도 되겠다 했으면 어떻게 해야돼?
@공갤러1(104.28) 완치 판정서 달라고 한 다음에 병무청에 가서 내면 됨
그럼 신검 다시 받고 현역으로 가는건가?
기존 병원에서 할 절차 없이 병원 걍 옮겨도 문제 없나? 우울증 때매 4급 정공 판정 받은건데.
@글쓴 공갤러(116.32) 막 기존 병원에서 데이터 이송 같은 거 안했다고 4급 취소 되거나 그러진 않지?
문제없음
기존 병원에서 할 절차 없이 병원 걍 옮겨도 문제 없나? 우울증 때매 4급 정공 판정 받은건데.
@글쓴 공갤러(116.32) 막 기존 병원에서 데이터 이송 같은 거 안했다고 4급 취소 되거나 그러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