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양천구청인데 본청에 남으면 개꿀이지만 팔려가는 경우 은근 많다. 동사무소, 보건소로 갈리는데 동사무소라고 다 헬은 아니고 '자치회관' 업무를 보는 동사무소가 있음. 거기는 개꿀이고, 보건소는 양천구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건소 본관 1개 별관 1개, 지소 2개 이렇게 갈리는데 보건소 별관의 카페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결국 모두 다 '행정'이기에 복지보다는 낫고, 결국 출퇴근 거리와 주변 식당의 퀄리티가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보면 된다
나 양천구청인데 본청에 남으면 개꿀이지만 팔려가는 경우 은근 많다. 동사무소, 보건소로 갈리는데 동사무소라고 다 헬은 아니고 '자치회관' 업무를 보는 동사무소가 있음. 거기는 개꿀이고, 보건소는 양천구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보건소 본관 1개 별관 1개, 지소 2개 이렇게 갈리는데 보건소 별관의 카페에서 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결국 모두 다 '행정'이기에 복지보다는 낫고, 결국 출퇴근 거리와 주변 식당의 퀄리티가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