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039ec82e64784726ce969f92bb1192371549b102ad08dcd2760ff

어제 점심에 반찬으로 두부깐풍기나갔는데 평소한마디도 안하는 존나 조용한 치매어르신한분이 깐풍기드시고 나만보면 앵양애앵애애앵ㅇ 거림
요양사분들도 저어르신 저렇게 들뜬거 첨본다고함
치매걸리기전에 존나큰 중국집 사장이였다고함 ㅆ발 계속 붙잡고 뭐라뭐라 하는데 한마디도 못알아듣겠음
오늘 출근했는데 계속 닫힌입 열었다고 나만보면 요리왕비룡이라고 부르는데 재지정 해야되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