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매 순간을 박지성이랑 비교당해야하고 엄살 취급당하고

서서 일하는 모든 업무에 부담느껴야하고

예비군 남들 그냥 며칠 쉬는 거쯤 다녀오는데

나는 씨발 그 하루 하루 돌바닥 밟고 걸어다니는게 부담스러워서 하루 가고 하루 쉬고 하루 가는데

내가 발 좆같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가족들도 이해 못하고


발잘라서 의족 달고 장애인 취급당하는게

장애인 지원금이라도 받아먹고 더 잘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