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빨리 가는게 답이다 라는 말이 있지만 공익은 그렇진 않다
왜냐면 공익은 늦게 갈수록 스택이 쌓여 흔히 꿀근무지에서 일하기 때문이다.
빨리 가면 요양원,장애인센터 등에서 일하니 꽤나 스트레스이기도 하다.
그럼 기준 알려줄테니 잘 판단해보자
요양원 , 장애인 센터 등 빨리 가야 하는 케이스
1.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는 20대 초년생
2. 게으른 사람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복무를 하게 되면 90퍼센트는 그 기간을 그냥 날려버린다.
진짜 현실은 운동 6개월 이상, 자격증 3개 정도만 따도 상위 20퍼 들정도로 다들 많이 뭘 하지 않는다.
근데 20대 초반은 20대 중반이나 후반과 달리 커리어적인면이나, 연예시장 면에서나 , 진로고민에서나 다방면에서 좀 가치가 떨어진다.
20대 중후반과 달리 무엇을 하지 않아도 타격이 적다는 뜻이다.
그럼 그냥 빨리 가는게 좋다.
그리고 본인은 사회복무 때 자기계발 열심히 하자 마음 먹고 어쩌다보니 요양원 빨리 지원해서 갔는데
지금 나태해져서 1년 동안 아무것도 안했다
한거라곤
1.수능 도전 후 실패
2. 복싱 6개월 다닌거
3. 자격증 하나 딴거
4. 복학 후 인생 설계
이게 다다 ㅅㅂ ㅋㅋㅋㅋㅋ
참 다행인점은 빨리 가서 20대 중반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다,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이 스스로를 잘 못믿겠으면 그냥 빨리 다녀오는게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행동이다
내가 20대 중반에 이랬으면 진짜 ㅈ 됬다 했을거다 초반이라 망정이지
늦게 가야 되는 케이스
1.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길이 명확한 사람
2. 본인이 시간을 정말 잘 쓸 수 있는 사람
앞 케이스와 반대면 늦게 가서 좋은 곳 가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래야 자기계발도 하고 그러기 때문이다.
본인이 굳은 의지가 있고 준비하는게 명확하다면 늦게 가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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