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헌혈의집 공익임
집에서 근무지까지20~25분이고 공익은 나 혼자임
공익 제복 일절 안입음(제복도 없음ㅋㅋ;;)
일단 다른 센터에 비해 사람이 많이 없는 곳임
근무지도 이사해서 환경 좋음
근무지 컴퓨터 있음(시간 죽이기 좋음)
과자많음(초코파이,쿠크다스,뽀또 등)
가끔씩 이벤트 하면 그냥 받음(명륜진사갈비,치킨 쿠폰,트로트 가수 앨범)
근무지 간호사 분들 ㅈㄴ 다 친절하심+점심+커피 잘 사주심(오늘도 커피,점심 먹기로 함)
하는 일:안내,과자채우기,박스정리정도임
지금 한 3개월 남은것같은데 벌써 미련남네;;;
간호사는 안따먹노
간호사쌤들 다른데로 발령나면 그동안 수고했다거나 작별인사도 하나요??
네네 합니다 높은 직급 선생님(담당자)은 1년마다 바뀌고 비교적 낮은 선생님들도 3개월마다 바뀝니다 꼭 그거 아니더라도 간호사분들도 연가쓰셔서 더 자주 바뀔때도 있습니다 저도 엊그제 담당자 바뀌셨고 새로 오신 분들이랑 인사랑 점심 회식 했습니다.
저 헌집 주말알바하는데 2년연속 수고했다거나 작별인사 없이 쌤들 바뀌어서 무척 당황스럽네요.. 말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건지... 점심도 저 빼놓고 쌤들끼리 나가서 먹고 들어오시더라고요. 점심먹고 돌아오면 문 잠겨져 있어서 항상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