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내리고 집 갈때 눈치챔...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병역판정검사실에 전화하라고 함.

알아챘을때 병무청 업무 종료까지 1시간밖에 안남아서

병무청 가기 애매해서 일단 집에 왔음.


내일 전화 한번 더 해봐야지...

지갑에 내 운전면허증 있어서 주인 누군지 알아보긴 할거임.


그럴리 없지만 병무청에서 택배로 보내주면 좋겠다...택배비 6000원 낼테니까...

왕복 교통비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