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공 복무 이제 1년차거든? 그러면서 느낀건데 여자 교사들은 군대를 안가서 그런지, 막대하지 않고 잘 챙겨주는데, 남자 담당자나 주무관이 나한테 심심할때마다 하는말이 "이야~ oo씨는 전생에 나라 구했어? 어떻게 공익으로 빠졌대?" "현역 안가서 좋겠네~~" "아유~ 무슨 공익이 월급 제시간에 안준다고 찡찡대~ 어차피 받어 언젠가는~" "너 현역갔으면 존나 구를텐데 편한줄알아~" 그거랑 또 인권 침해하거나, 교사들하고 다르게 차별할때마다 하는말이 "현역보단 낫잖아~" "아 뭔 인간대우야? 그냥 좀 해~ oo씨는 군인이잖아~" "나보고 어쩌라고~" 이러는데 진짜 아프리카 노예 취급받는거 같아서 좇같다ㅋㅋ 일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거든? 근데 저렇게 꼽주고 개무시하는게 개같다
+참고로 멸공 돼공 정공 아니고 그냥 큰수술받아서 공익 된거임
애비가 군대에서 뒈졌나봐!
ㅋㅋㅋ 걍 무시하고 아무말도 안하면됨 말을 이어주는거 자체가 놀림거리가돰 그니깐 유렁인간 취급해서 유히려나음 - dc App
공무원들보다 자활근로자 아줌마들이 진짜 차별 심함
그냥 잘 대해주는 사람한텐 깍듯하게 예의 차리고, 저런 말하는 사람한테는 개차반으로 무시하면 알아서 조용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