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저 외모가 낮으면 타인이 선을 넘는 범위가 증가해버림 그러면 그때 본인의 자존감이 낮을경우 이걸 허용해버림 그렇게되면 상댜는 더 들어올려고하고 스스로가 그런존쟈로 인식하고 자존감을 갈아먹게됨>>이러한 상황에서 타인이 공격하면 방어기재로 말을 심하게 하는상황이 생김 그러면서 외모에따라서 양해되는 정도가 다르게되는데 말을심하게 할때 외모마저 안좋으면 마찰이 일어나고 아 쟤는 저래서 저렇구나 이론식으로 프레임이 형성됨 이 보이지 않는 과정이 엄청 무섭고 경계해야하는거임 공익걀 대부분이 이런상황에 해당될듯 자존감이 그래서 낮은상탸가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