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도 10명정도 있었는데 서로서로 다른부서 들어감


근데 처음에 들어오면 상대적으로 힘든곳 가는구조라 보존계 << 이런곳감


거기가면 이제 공무원들이랑 같은공간에 있어서 눈치보이고 일도 계속 시키는데


이제 6개월 6개월 지나고 나면 


한 복무 중반정도 넘어가면 그때부터 새로운 짬찌들한테 넘겨주고 ㅈㄴ 편한곳으로갔음


공무원들이랑 같은공간에 있지도않고 그냥 휴게실에서 자다가 정해진시간에 뭐 갖다주기만하면 끝나는거


첨에는 실근무시간 많을땐 5~6시간은 했던거같은데


중반넘어가고부턴 실근무시간 10분도 안했던거같음


검찰청마다 다를순있는데 내가갔던곳은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