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공익으로 일한지 6개월 느낀점 어른신이 밥을 안드셨다 내가 반찬많이놔서 안먹어서 그런거다 욕쳐먹고 간식시간있는데 간식사진 안이쁘게 찍었다고 뭐라함 그리고 내 할일다하고 앉아있는데 왜 앉아있냐고 뭐라함 그리고 시니어선생님들이 관둬서 내일이 2배정도 늘어났는데 그거 다하니까 뭐라함 그러곤 그거에대해 말하니까 그딴식으로하면 사회생활 못한다 대표가 말하면 그냥 해 라고 하심 그리고 현수막을 밖에달아야 하는데 제가 그건 안되는거에요 하니까 그럼 테이프로 달면되잖아 그거가지고 이야기하다가 결국 다른분이 그건 불가능하다고 하니까 수긍함 그리고 현수막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커피를 2달내내 가져다줌 툭하면 배달하고 퇴근하면서 가져다줘라 하고 그릇가져와라 그리고 퇴근시간다되면 꼭일시킴 퇴근했는데 두고온게 있어서 가질러왔는데 온김해 일좀해 라고함 부탁도아님 그냥 잘왔어 이거좀해 라고함 근데 내가 이유를 대고 아니라고 이야기하는데 그게 사회생활못하는거다 하는거 그리고 어쩌다 군관련 이야기 나왔는데 대표가 돈주는것도 아니면서 감사하게 생각해라 옛날에 비하면 좋은거다 남자라면 군대가야지 불평하지마라
이러는데 내가 그냥 예알겠습니다. 하면서 욕하는거 뭐라 하는거 다참아야함? 아니면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게 맞음 그냥 ㅈ같다
배가 불러서 글도 안읽히노 뭐이리많노 걍 ㅅㅂ 니가 노인네가서 헛고생하는기다 수고해라 - dc App
글 존나못쓰네
중딩이 쓴글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