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으로 현부심해서 전역해서 장기대기 중입니다. 대학 곧 졸업을 압두고있는 26살 정공입니다.


현부심해서 나온시점에 학적변경이 되어서 장기대기 카운트가 초기화되서 작년 12월에 대학입영연기 해제가 되어 올해로 또 3년을 대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3년동안 발묶여 아무것도 못할바엔 그냥 돈이나 번단 마인드로 공익을 가버리고싶은 고민이 있네요. 


1. 우선소집원 신청해서 공익을 다녀올경우와, 장기대기 성공해서 전시근로역 편입된 경우, 전산에 다르게 표기되나요?


- 예를들어서 현역, 공익 뭐 이런식으로요.


2. 정공 5순위는 그냥 무조건 직권소집이 없어서 장기대기 100프로 성공할 수 있는건가요?


- 27년도부터 요양원 복지시설 to 늘린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헬무지 붙잡혀갈바엔 행정으로 자원해서 빠지고싶어서요.


3. 우선소집원 기간이 11~12월인데, 하고싶으면 26년 11월~12월까지 또 기다려야하는건가요?


- 만약 신청하게되면 정공5순위여도 바로 선순위가 되어서 소집이 바로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