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라는거 다하고

하지 말라는거 다하고

하도 눈치주고 꼽주고 비아냥대서


뭘 더해야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있어도 된다고 해서

공부하는데도 공익애들한테 꼬투리 잡아서 뒷담하고 정치질하고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는다 ㅈㄹ

뭐하면 한다고 ㅈㄹ


니가 원하는게 대체 뭔데 


내 맘을 니가아냐? 왜 니 ㅈ대로 상상해서 뒷담화 하는건데 진짜 역겹네

대체 내가 뭘 더 해야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니 눈치만 살피고 있으라고?

왜? 니가 뭔데 대체 


너 딸도있고 니옆에 기수높은 직원도 아들이 있잖아

왜 대체 그렇게 사는거야